뉴질랜드 북섬 여행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 두 도시, 로토루아와 타우포!
화산이 빚어낸 경이로운 지열 지대와 에메랄드빛 호수,
그리고 마오리 전사들의 숨결이 살아있는 문화를 단 3일 만에 깊이 있게 체험하는 홍길동투어의 베스트셀러 상품입니다.
일정은 예약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원하시는 날짜를 알려주시면 정확하게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.
[08:00] 로토루아 출발
[12:30] 와카레와레와 – 마오리 전통 민속촌 및 쇼
[14:30] 아그로돔 -실내 공연장 양털깎이 쇼, 아기양 젖먹이기 체험
[15:30] 팜투어 -뉴질랜드 농장 견학
[17:00] 폴리네시안 스파 – 노천 유황 온천욕 (세계 10대 온천)
[18:30] 석식 후 호텔 체크인
[09:00] Wai-O-Tapu 신비한 색의 호수, 끓어오르는 머드풀과 레이디 녹스 간헐천
[12:00] 타우포 호수 – 와이카토 강의 발원지
[14:00] 후카폭포, 번지점프, 지열 발전소
[18:00] 석식 후 체크인
[09:00] 레드우드 산림욕장
[10:00] 그린레이크, 블루레이크 / 파라다이스밸리 스프링스 ( 뉴질랜드 동식물 관찰생태공원)
[12:00] 스카이라인 곤돌라 탑승 및 뷔페
[19:00] 오클랜드 도
다음 사항을 준수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