뉴질랜드 북섬 여행의 하이라이트!
복잡한 도심을 벗어나 푸른 카우리 숲과 에메랄드빛 바다,
그리고 땅속에서 솟아나는 온천까지. 자연이 선물하는 경이로움을 1박 2일 동안 가장 완벽하게 경험할 수 있는 코스입니다.
일정은 예약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원하시는 날짜를 알려주시면 정확하게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.
[08:00] 오클랜드 출발
[11:00] 템스 방문
[12:45] 숲 속의 기차 (Driving Creek Railway)
[14:30] 워터웍스 – 아이디어가 넘치는 재활용 물놀이
[15:00] 카우리 숲 – 600년 된 나무가 있는 곳
[18:30] 석식 후 체크인
[09:00] Hot Water Beach 모래사장을 파면 온천이 솟아나는 곳으로 유명
[13:30] Cathedral Cove 파도의 침식에 의해 생겨난 동굴
[18:00] 오클랜드 도착
다음 사항을 준수합니다.